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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간다의 에이즈 어린이들.

< 슬픔도 자라면 꽃이 피리 : 연대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전시 >

아는 언니가 첫 개인전을 열었다.
주제는 우간다의 에이즈 감염 어린이들.
저렇게 해맑은데 어쩜 에이즈라니.
탄력 넘치는 까만 피부와 원색의 옷들이 너무 잘 어울린다.
직접 가서 도와주기에는 돈도 시간도 모두 부족하니,
이런 기회에 매력적인 아이들 얼굴도 보고 좋은 일도 하면 일석이조.
이번 주말까지 연대 세브란스 3층 로비에서 전시 중.
시간이 되고 관심 있으신 분들, 주말에 한 번쯤 들려도 좋지 않을까 해요.
사진은 모두 그녀의 작품.

by HYUNJEE | 2010/11/26 01:49 | 기억을 위한 기록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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